강원 와인딩 코스 추천 17곳
강원의 와인딩 코스 17곳을 정리했다. 각 장소 페이지에서 좌표·지도·평점과 함께 화장실·급수·통제 여부 같은 시설 컨디션(사용자 제보 + 최근 확인일)을 볼 수 있다.
- 1.만항재강원 정선 · 와인딩국내 포장도로 중 가장 높은 해발 1,330m 고개로 함백산 능선과 백두대간 조망이 트인다. 봄 야생화·가을 단풍·겨울 상고대까지 사계절 드라이브 명소지만 고도가 높아 겨울 결빙 통제가 잦다.
- 2.한계령강원 인제 · 와인딩인제에서 설악산을 넘어 양양으로 내려가는 국도로, 정상 한계령휴게소를 지나 오색 방면 하산길에 헤어핀이 이어진다. 조망이 장쾌하나 안개·결빙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고난도 굽잇길이다.
- 3.미시령옛길강원 인제 · 와인딩미시령터널이 뚫리기 전 백두대간을 넘던 옛길로, 울산바위를 바라보며 오르는 급커브 연속의 편도 1차선 산길이다. 터널 개통 후 한산해져 야간 조명이 없으니 서행이 필요하다.
- 4.배후령강원 춘천 · 와인딩 시작점춘천 신북에서 화천 방면으로 넘는 고개. 의암호·소양강을 내려다보는 업힐 굽잇길로, 배후령터널 개통 뒤 옛 고갯길은 한산한 라이딩 코스가 됐다.
- 5.진고개강원 평창 · 와인딩 시작점평창 대관령면과 강릉 연곡을 잇는 국도 6호 고개(해발 약 960m). 노인봉·동대산 자락을 따라 굽이치며 진고개정상휴게소에서 동해 방면을 조망한다.
- 6.두문동재강원 태백 · 와인딩 시작점태백과 정선을 잇는 옛 국도 38호 고개(싸리재, 해발 약 1268m). 백두대간 능선을 따라 오르는 고지대 굽잇길로 조망이 시원하다.
- 7.비행기재강원 정선 · 와인딩 시작점평창 미탄에서 정선을 잇는 고개(아라리고갯길). 하이원 방면 능선을 굽이쳐 넘는 옛 고갯길로 산세 조망이 좋다.
- 8.구룡령강원 양양 홍천 · 와인딩 시작점해발 1013m 백두대간을 넘는 양양~홍천 옛 고갯길. 끝없이 이어지는 긴 굽이 오르막과 침엽수림 능선 경관이 이어진다.
- 9.조침령강원 양양 인제 · 와인딩 시작점양양~인제를 잇는 급경사 고갯길. 조침령터널 전후로 헤어핀이 이어지고 백두대간 산간 조망이 트인다.
- 10.운두령강원 평창 · 와인딩 시작점해발 1089m 강원 최고 높이급 고개. 평창 속사~홍천 내면을 잇는 연속 헤어핀과 고원 숲길이 이어진다.
- 11.삽당령강원 강릉 · 와인딩 시작점강릉 성산에서 정선 임계로 넘는 35번 국도 백두대간 고개, 커브 많은 다운힐 명소
- 12.댓재강원 삼척 · 와인딩 시작점두타산 자락 삼척 424번 지방도 백두대간 고개, 정거리재·건의령과 이어지는 굽잇길
- 13.백봉령강원 정선 · 와인딩 시작점정선 임계와 동해를 잇는 해발 780m 42번 국도 고개, 구름 위 다운힐로 유명
- 14.대관령 옛길강원 평창 · 와인딩 시작점영동고속도로 개통 이전 강릉과 평창을 잇던 456번 지방도 고갯길. 아흔아홉 굽이라 불리는 헤어핀이 연속되는 클래식 와인딩 코스로, 정상 대관령마을휴게소에서 강릉 시가지와 동해가 내려다보인다.
- 15.돌산령강원 양구 · 와인딩 시작점양구 동면에서 펀치볼(해안분지)로 넘어가는 453번 지방도 고갯길. 돌산령터널 양쪽으로 산굽이 와인딩이 이어지고, 고개를 넘어서면 접시처럼 파인 해안분지 전경이 극적으로 열린다. DMZ 접경 산악 특유의 한적한 코스.
- 16.헌화로 해안도로강원 강릉 · 와인딩 시작점강릉 심곡항에서 금진항까지 바다에 바짝 붙어 달리는 해안도로. 기암 절벽 아래로 파도가 도로 옆까지 닿을 듯 이어져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길'로 불린다. 급하지 않은 저속 굽잇길이라 유람하듯 달리기 좋다.
- 17.건봉령 승호대강원 춘천 · 와인딩 시작점춘천 북산면 부귀리로 이어지는 소양호반 고갯길(건봉령)의 전망 포인트. 승호대에 서면 소양호 물줄기와 첩첩 산자락이 한눈에 들어오고, 호수를 끼고 도는 한적한 왕복 코스라 라이더들이 즐겨 찾는다. 부귀리 일대는 서울보다 벚꽃이 열흘가량 늦게 펴 4월 중순 벚꽃 라이딩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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