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불러오는 중…
제보 없음
“단양 영춘면 상리에서 태화산 자락을 넘어 영월 흥월리로 이어지는 임도. 내비게이션 안내가 되지 않는 순수 산길로, 남한강 상류와 소백산 방면 조망이 곳곳에서 터진다. 채널이 '올해 최고의 장소'로 꼽은 코스.”
첫 탐험가 · 컨보이 · 26.7.5영상으로 미리 보는 현장 · 유튜브로 이동
난이도
보통
노면
비포장
거리
약 4.9km
소요
—
이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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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안전 주의
산림청 임도 — 통제 확인. 내비 미지원 — 오프라인 지도 지참.
GPX는 등록된 좌표 2점 기반 개략 경로예요 — 실주행 트랙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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