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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없음
“영주 단산면 좌석리에서 소백산 능선 고치령(770m)을 넘어 단양 영춘면 의풍리로 내려서는 백두대간 고갯길. 마구령과 함께 소백산 오지 드라이브의 대표 코스로, 고갯마루에 산신각이 있고 길 양쪽으로 화전민 마을 흔적이 남아 있다. 좁은 시멘트 포장과 비포장이 섞인 협로다.”
첫 탐험가 · 컨보이 · 26.7.5영상으로 미리 보는 현장 · 유튜브로 이동
임도 입구는 표지가 없어 찾기 어려워요 — 지도 우상단 위성 보기로 산판로 진입을 확인하세요. 핀 = 진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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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교행이 어려운 협로 — 동계 결빙·적설 시 통행 불가. 국립공원 구간 차단기 운영 여부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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