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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천천변 체육공원 옆으로 봄이면 유채꽃이 가득 피는 둔치 노지다. 꽃밭을 배경으로 한적하게 차박할 수 있지만 화장실이 없는 순수 노지라 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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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안전 주의
하천 둔치 — 호우·증수 시 침수 위험. 화장실 등 편의시설 없음 — 오수·쓰레기 되가져오기 필수. 유채 개화기(4~5월) 주간 혼잡.
권장 시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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