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부론면 흥호리, 섬강이 남한강과 합류하는 물줄기를 따라 펼쳐진 강변 노지다. 자갈과 모래가 섞인 평평한 둔치에 자리를 잡고 물소리를 들으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화장실이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이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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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노면
잠자리 환경
편의시설
동반·규정
사용자 제보와 운영자 확인을 함께 보여줘요. 통제·합법 여부는 현장 표지와 관할 기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통제·안전 주의
강변 진입 차단기가 열려 있을 때만 강가까지 들어갈 수 있고, 막혀 있으면 위쪽 둔치를 이용해야 한다. 우기·증수 시 범람 위험이 있으니 수위를 확인할 것.
권장 시즌: 봄~가을
다녀온 사람들의 별점·사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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