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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달마산 능선 암릉에 제비집처럼 얹힌 암자. 임도를 따라 차로 도솔암 주차장까지 오른 뒤 능선길 800m를 걸으면 좌우로 남해 바다와 기암 절벽이 동시에 펼쳐진다. 땅끝 최고의 전망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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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임도 협소 — 대형차 곤란. 능선길 강풍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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