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육백마지기 다녀왔어요. 자정 넘어가니까 은하수가 진짜 미쳤습니다. 풍력발전기 아래 주차하고 의자만 펴고 세 시간을 봤네요. 주말이라 차 좀 있었는데 다들 라이트 꺼주셔서 매너 최고. 담요 필수입니다 한여름에도 산 위는 춥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