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하고 벼르던 첫 임도입니다. 검마산 코스 노면 생각보다 정돈돼 있어서 순정 타이어로도 무난했어요. 중간에 물웅덩이 두 곳 있는데 깊지 않습니다. 픽업이라 짐 걱정 없이 캠핑 장비 다 싣고 가는 게 이렇게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