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 예보 보고 일부러 갔습니다. 타프 치고 빗소리 들으면서 라면 끓여 먹는 맛은 아는 사람만 알죠. 강변이라 물 불어나는 건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상류에 비 많이 오면 바로 철수하세요.